부산대치전원, UBTCLOUD 연구개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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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치전원, UBTCLOUD 연구개발 MOU
  • 안은선 기자
  • 승인 2020.11.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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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네이버 웨일팀‧엔에스데블과 업무협약…인공지능 감독관 적용 기술 연구 개발 나서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부산대 치전원 관계자, 네이버 웨일 관계자 및 엔에스데블 관계자가 협약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부산대 치전원)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부산대 치전원 관계자, 네이버 웨일 관계자 및 엔에스데블 관계자가 협약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부산대 치전원)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대학원장 김현철 이하 부산대치전원)은 지난 13일 웨일 브라우저 보유기관인 네이버(주)(웨일팀 리더 김효)와 온라인 비대면 평가기술 UBT 연구개발기업인 (주)엔에스데블(대표이사 이언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멀티미디어 문항과 같은 미래 평가 환경 구현을 위해 UBT 기술을 저극 활용해 평가의 질적 향상을 추구해 온 부산대치전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UBTCLOUD와 인공지능 기술 등을 활용해 중간고사, 졸업시험을 치러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를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부산대 치전원은 비대면 평가기술 공동연구개발을 목적으로 관련 기업들과 협약을 맺은 것.

김현철 대학원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부산대 치전원은 사용자 편의성과 안정성이 진일보한 웹 브라우저 기반의 인공지능 UBT Cloud 평가 환경을 구축해 포스트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를 위해 부산대 치전원의 선도적 경험을 웨일 브라우저와 인공지능 감독관 내장 UBTCLOUD 기술에 접목해 나갈 것이며, 이 기술을 보유한 네이버와 엔에스데블과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이버 웨일팀 김효 리더는 “UBT 기술이 포함된 웨일 브라우저를 바탕으로 응시자가 웹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인공지능 UBTCLOUD 시험모드가 활성화되고, 부정행위 및 각종 시험 위해행위를 방지하는 간편하고 안전한 웹 브라우저 기반 평가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며 “국내외 보건의료 부문에서 평가 환경 혁신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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