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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이드…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덴트포토 설문조사 결과 1위 차지… "플래닝 방식과 제작 시간, 시술 편리성 등 개선"
이인문 기자 | 승인 2020.01.09 14:53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지난해 10월 공식 런칭한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바로가이드'가 덴트포토 설문조사 결과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덴트포토는 지난달 12일~24일 커뮤니티 회원 약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인지도’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임플란트 진료에 디지털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디지털 가이드의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상담 후 30분 안에 디지털 가이드 준비 후 수술 할 수 있다면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는 어떤 가이드라 생각하는가? 등의 문항으로 진행됐다.

덴트포토 설문조사 결과 임플란트 진료에서 디지털 가이드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57%, ‘필요하지 않다’는 답은 43%로 조사됐다.

또한 ‘디지털 가이드가 치과 진료 및 경영에 어떤 부분에 도움이 되는가?’ 에 대한 응답으로는 ‘수술 편의성’ 26%, ‘정밀성’ 24%, ‘마케팅 활용도’ 10%로 집계됐다. 반면 ‘플래닝 용이성’은 3%, ‘제작 시간’은 2%, 제작 편리성’은 2%로 나타나 디지털 가이드 제작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후 30분 내에 디지털 가이드가 준비돼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면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되겠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그렇다’가 69%, ‘아니다’가 31%였다.

끝으로 ‘디지털 가이드 중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네오의 바로가이드’ 10%, ‘디오의 디오나비’ 9%, ‘오스템의 원가이드’ 8%로 집계됐다.

네오는 이번 설문 결과에 대해 “개원가에서는 디지털 가이드가 ‘필요하다’고는 인식하고 있으나 제작 과정이 불편하다고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바로가이드가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 1위로 꼽힌 것은 기존 디지털 가이드의 한계를 극복해 플래닝 방식과 제작 시간, 시술 편리성을 개선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네오는 “바로가이는 30분 이내로 가이드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진료 만족도를 높이고 나아가 치과 경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네오의 바로가이드는 지난해 10월 코엑스에서 열린 네오의 '2019 월드심포지엄'에서 공식 런칭됐으며, 허영구 대표가 직접 임플란트 식립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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