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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SIDEX 2019' 막 올랐다!오늘(10일) 12시 테이프커팅식으로 포문 열어...코엑스 B1, C, D 전시홀…284개사 1,055부스 참가
문혁 기자 | 승인 2019.05.10 17:53
오늘(10일) 오후 12시에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SIDEX 2019 개막·테이프커팅식이 진행됐다.

세계 8대 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이자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전시회를 자랑하는 ‘제16차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2019)’의 막이 올랐다.

오늘(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코엑스 Hall B1, Hall C, Hall D에서 펼쳐지는 SIDEX 2019는 전세계 284개 업체, 1,055개 전시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졌다.

이번 SIDEX 2019는 제41차 아시아태평양 치과의사연맹 총회제54차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와 공동으로 개최돼,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해외 참관객 방문이 기대되는 등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테이프커팅식에는 내빈으로 서울시치과의사회 이상복 회장을 비롯한 신영순 고문 윤두준 의장, 권태호 명예회장, SIDEX 2019 최대영 조직위원장이 참가했다.

외빈으로는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협회장, 세계치과의사연맹 캐스린 켈 회장 제랄드 시버거 차기 회장, 중화구강의학회 유광얀 회장, 동경도치과의사회 야마자키 카즈오 회장 홍콩치과의사회 해스톤 리우 와이 밍 회장, 말레이시아치과의사협회 응 워안 팅 회장, 필리핀치과의사회 알린 레이즈 회장, 싱가포르치과의사회 림리 회장, 타이페이시치과의사회 판 치엔 정 회장, 청도시 민영구강협회 왕유밍 회장, 호치민시치과의사회 노동칸 회장, 대련시 민영구강협회 깐 바오시아 회장, 미국 로스엔젤레스치과의사회 김필성 회장, 미8군 치과사령부 티와나 엠 맥기 톤디크 사령관, 아프카니스탄치과의사회 살라르 아마드 부회장, 캄보디아치과의사회 수온 모니카 회장, 대만치의학회 이싱 시에 회장, 피지 치과의사회 비카시 싱 회장, 괌치과의사회 김종성 국가보좌관, 마카오치과의사회 제리 웡 회장, 몽골치과의사회 바자르 아마르시이칸 회장, 미얀마치과의사회 테인 큐 회장, 태국치과의사회 차발리트 카르자나오파스웡 회장, 베트남구강의학회 하 응우엔 부회장, 미국치과의사회 캐롤 섬머헤이즈 고메즈 전 회장, 캐나다치과의사회 잭 코트렐 전 회장, 독일치과의사회 피터 엥 겔 회장,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임훈택 회장, 오스템임플란트 엄태관 대표이사, GC Corporation 나타오 키요타카 사장, 서울여자치과의사회 장소희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테이프커팅식 후 내외빈은 코엑스 Hall B1, Hall C, Hall D에 마련된 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SIDEX 2019 전시장 투어 참석자 일동
서치 이상복 회장이 SIDEX 2019 전시장 투어에서 유니트체어를 체험하고 있다.
SIDEX 2019 전시장 투어에서 신흥 제품 설명을 듣는 내외빈 모습.
SIDEX 2019 전시장 투어에서 내외빈들이 오스템임플란트 3D 프린팅 덴쳐 설명을 듣고 있다.

 

문혁 기자  mhljb1@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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