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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서울나이트' 국내외 인사로 '북적'10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서 SIDEX 2019 전야제 개최... 한국 전통 춤 등 다채로운 행사 선 보여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5.13 16:26

국내외 치과인 및 바이어들의 교류의 장인 SIDEX 2019 전야제 '서울나이트'가 지난 10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전 세계 600여 인사가 참가한 가운데 풍성하게 개최됐다.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김철수 협회장과 세계치과의사연맹 캐서린 켈 회장 게르하르드시버거 차기 회장, APDF 페르난도 페르난데즈 전 회장 등 국내외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한국의 전통 춤 공연 및 SIDEX 2019 홍보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SIDEX 노형길 사무총장의 개회선언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치) 이상복 회장의 인사말 및 내빈소개 ▲SIDEX 최대영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치협 김철수 협회장의 축사 ▲축하공연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치 이상복 회장

서치 이상복 회장은 "지난 2001년 60여 업체 124부스로 출발했던 SIDEX는 현재 전 세계 284개사 1,055부스와 참가인원 3만 명 규모의 세계 8대 국제치과전시회로 우뚝 서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전시회로 전 세계에 대한민국 치의학 및 치과산업의 발전상을 소개하고 대한민국의 치과계가 전 세계 치과계의 흐름 속에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영 조직위원장은 "국내 치과계 최초의 국제전시회로 선보인 SIDEX는 국내 치과계의 전폭전인 지지를 바탕으로 국제 치과계에 그 역량을 발휘해왔다"면서 "특히 올해는 APDC 및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와 공동개최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한 만큼 앞으로도 국내 치과계의 바램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축사에 나선 치협 김철수 협회장은 "외국 치과의사와 바이어가 1,000명 이상 참여하는 등 SIDEX 2019가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SIDEX 역사를 새로 창출하고 있다"면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3D 프린트 등 최첨단 치과기자재를 다수 선보이고 있는 SIDEX 2019는 질적으로도 가장 풍성한 전시회를 보여주고 있다"고 세계 8대 치과기자재전시회로 육성, 발전시켜 준 서치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진행된 축하공연에서는 더 플레이걸스의 브릿지 공연과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의 노래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열띤 갈채를 받았으며, 대한여자치과의사회 박인임 회장과 미국치과의사회 캐롤 섬머헤이즈 고메즈 전 회장, 타이페이치과의사회 판 치엔 청 회장 등 10명의 인사가 멋진 의상으로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 눈길을 끌었다.

식전 행사로 펼쳐진 한국의 전통 춤 공연
전통 춤 공연2
더 플레이걸스의 브릿지 공연
마지막 공연은 씨스타 효린이 장식했다.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한 대여치 박인임 회장과 서치 이상복 회장
영광의 베스트드레서상 수상자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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