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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돌림자가 같네요…좋은 일이죠”
1989년 4월 26일 첫발을 낸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이하 건치)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마음이 확...
안은선 기자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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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는 '푸딩'이다
건치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니 쉽지 않네요. 전 푸딩을 골랐습니다. 음, 썰을 풀면, 가끔 괜찮은 음식점에 가면 후식으로 푸딩이 나옵니다...
최규진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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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켜준 사람들
1989년 4월 26일 첫발을 낸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이하 건치)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마음이 확...
안은선 기자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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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선한 ‘치과의사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이하 건치)의 지난 30년이 한편의 다큐멘터리로 제작됐다.건치는 지난해 8월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박봉남 감독...
안은선 기자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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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치과의사 동지가 생긴 기분!”
건치 청년학생위원회 '파란'을 중심으로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의료연구회 회원들, 치과위생사들이 한뜻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와...
안은선 기자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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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과 약초로 건치 곁에 함께하겠다”
‘삼십’, ‘서른’, 하면 참 많은 것들이 떠오르게 됩니다. 대학 초년생일 때는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라며 세상을 다 ...
김이종  |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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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큰 나무처럼 든든히 곁에 있길
어렸을 때부터 옆에서 지켜보던 건치는 언제나 굳건한 버팀목이었습니다. 다른 단체들이 여러 분란에 시달려 흔들릴 때에도 건치는 흔들림 없...
우석균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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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가 필요한 곳에 있는 사회의 울타리”
1989년 4월 26일 첫발을 낸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이하 건치)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마음이 확...
문혁 기자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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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는 정말 멋진 연대 파트너였다”
1989년 4월 26일 첫발을 낸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이하 건치)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마음이 확...
이인문 기자  |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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