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2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근기따라, 기질따라, 인연따라”
중국은 5천년이라는 오랜 역사만큼이나 깊은 사상적 유산을 간직한 나라다. 그중 후대 사람들에게 큰 선물로 불릴 것이 있으니, 부처의 가...
김광수  |  2016-06-07
라인
향설해香雪海와 해당화海棠花
향설해香雪海와 해당화海棠花어우야담於于野談에 부안 기생 매창梅窓(1573-1610)의 정인情人이었던 유희경劉希慶(1545~1636) 이야...
송학선  |  2016-05-27
라인
봄비에 붓 적셔 복사꽃을 그린다
제도화책題桃花冊 복사꽃 그림책에 / 석도石濤(1642~1707)무릉계구찬여하武陵溪口燦如霞 무릉계곡 초입머리 노을처럼 찬란한데일도심지흥경...
송학선  |  2016-05-16
라인
여인을 대신해 짓다
이별의 사연은 천만 겹이지만, 한마디로 ‘늘 그리움’이지요.대인작代人作 여인을 대신해 짓다 / 백호白湖 임제林悌(1549명종4~1587...
송학선  |  2016-05-02
라인
여행길에 피치못할 변수를 만나다
여행지에서 변수(變數)는 상수(常數)일지 모른다. 여행지의 상황을 현지인처럼 파악할 수 없을 뿐더러, 예상치 못한 이유로 계획이 틀어지...
김광수  |  2016-04-21
라인
살구꽃 진다, 접동이 운다
무제無題 / 석주石洲 권필權韠(1569선조2-1612광해군4)강담방초록처처江潭芳草綠萋萋 강가 풀꽃...
송학선  |  2016-04-18
라인
춘사春事 봄에
춘사春事 봄에 / 쌍매당雙梅堂 이첨李詹(1345-1405)염염화기근苒苒花氣近 사부작사부작 꽃기운 가까워지니섬섬경초심纖纖逕草深 소복소복 ...
송학선  |  2016-04-04
라인
춘일春日 봄 날
춘일春日 봄 날 / 서거정徐居正(조선朝鮮1420~1488)금입수양옥사매金入垂楊玉謝梅 금빛은 실버들에 들고 옥빛은 매화를 떠나는데소지신수...
송학선  |  2016-03-21
라인
여행에서 '길을 헤매는 것'의 재미
여행 도중 길을 헤매는 김광수 원장의 여정에는 여행지를 둘러보는 재미와 길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목적지를 찾은 여...
김광수  |  2016-03-15
라인
조춘早春 이른 봄에
조춘早春 이른 봄에 / 백거이白居易(당唐772~846)설산인화기雪散因和氣 온화한 기운에 눈 흩어져빙개득난광氷開得暖光 얼음 풀리고 따스한...
송학선  |  2016-03-07
라인
옥불사로 발걸음을 옮기다
상해를 바라보는 필자의 시선에서 중국 불교에 대한 경외감, 더불어 도시 속 켜켜히 쌓인 시간의 흔적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읽힌다. 도...
김광수  |  2016-03-03
라인
앞에 한 항아리 술 두고 부르는 노래
전유일준주행前有一樽酒行 기이其二 앞에 한 항아리 술 두고 부르는 노래 2 / 이백李白(당唐701~762)금주룡문지녹동琴奏龍門之綠桐 용문...
송학선  |  2016-02-19
라인
김재홍 원장, 영화 ‘순정’ 시사회 참여
‘무한궤도’ 멤버 김재홍 원장(남양 탑치과)이 OST에 참여한 영화 ‘순정’ 시사회가 지난 4일 CGV 명동역점 시네라이브러리 2관에서...
이상미 기자  |  2016-02-12
라인
모래 벌에 내려앉는 기러기
수원천장일각사水遠天長日脚斜 물 멀고 하늘 높고 해는 기슭에 기우는데수양정안하정사隨陽征鴈下汀沙 따뜻한 곳 따라 찾아온 기러기...
송학선  |  2016-02-05
라인
상해 푸동공항에서의 노숙
진료실에서 주된 시간을 보내는 치과의사에게 여행은 어떤 의미일까? 일상의 탈출, 혹은 삶에서 떠오르는 호기심이나 모험심의 순수한 추구일...
김광수  |  2016-02-04
라인
'아롱어롱 달을 바라보노라'
‘아롱어롱 달을 바라보노라’오언당음五言唐音에서 성당盛唐으로 넘어가 이백의 시를 풀다가 궁궐의 여인이 임금의 총애를 바라고 대궐 안 섬돌...
송학선  |  2016-01-25
라인
유치 맹출 순서와 시기
박창진·조성민 원장  |  2016-01-25
라인
중국여행, 그 흥미진진한 시작에 앞서
진료실에서 주된 시간을 보내는 치과의사에게 여행은 어떤 의미일까? 일상의 탈출, 혹은 삶에서 떠오르는 호기심이나 모험심의 순수한 추구일...
김광수  |  2016-01-21
라인
호숫가 정자와 새벽길
강취죽극성시姜醉竹克誠詩 : “강일만미생江日晩未生, 창망십리무蒼茫十里霧. 단문유노성但聞柔櫓聲, 불견주행처不見舟行處.” 여초저작불식기미余初...
송학선  |  2016-01-11
라인
"원칙 갖고 치과계 문화 바꾸고 싶다"
‘환자가 없을 때 다른 원장들은 원장실에서 뭘 할까?’본지는 치과의사들이 자투리 시간에 원장실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엿보기 위해 미소를...
안은선 기자  |  2016-01-0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