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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모든 인간은 존엄해야 한다”
‘전태일 48주기 추도식 및 제26회 전태일노동상 시상식’이 지난 13일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렸다. 올해 ‘전태일노동상’은 ‘이주노동자...
송필경  |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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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불꽃과 마르지 않는 샘
노동자의 불꽃저처절한 불길을 보라저기서 노동자의아픔이 탄다저기서 노동자의 오랜억압과 죽음이 탄다아하, 노예의 호적은 불살라지고끝없는 망...
송필경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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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역사학자 토인비가 친구와 함께 비행기로 눈 덮인 록키산맥을 넘을 때였다. 친구가 비행기 창밖의 광경은 보며 감탄했다. "보게나, 저 자...
송필경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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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게으르지도 않고 성질이 고약하지도 않은 사람이 가난하게 살고 있다면 그곳에는 불의가 있다."-호세 마르티혁명이 필요한 이유를 이보다 ...
송필경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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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대부(The Godfather)내가 쿠바에 대해서 본 첫 영상은 1978년 개봉한 영화 다. 대학 서클에서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 예방의...
송필경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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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의 초석을 다진 진정한 한량 송학선
송학선 형님!이번 추석은 유난히 밝고 맑았습니다.한참 잃어버렸던, 어릴 때에 보았던 눈부신 가을 하늘이 찾아왔습니다.추석 다음 날, 점...
송필경  |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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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대구·경북지부 송필경 원장(새날치과)이 지난 7월 3일부터 15일까지 12일 간, 쿠바를 여행하고 돌아왔다....
송필경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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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대구·경북지부 송필경 원장(새날치과)이 지난 7월 3일부터 15일까지 12일 간, 쿠바를 여행하고 돌아왔다....
송필경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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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리 없는' 것들의 사회
‘야마리’며칠 전 일이다. 1차 걸치고 2차로 지하 카페에 갔다. 들어서자마자 담배 냄새에 예민한 선배님은 눈살을 찌푸렸다. 자리에 앉...
송필경  |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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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연기(緣起)
민족해방전선의 ‘설날대공세’·‘68 운동’·‘촛불 집회’·‘촛불 탄핵’2016년 말에서 2017년 초까지의 ‘촛불 탄핵’은 밀실에서 소...
송필경  |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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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을 보고 '2017'을 보내며…
1987년 4월 말, 치과 선배 한 분을 다방에서 만났다. 나는 그 선배를 진작 알았지만 선배는 내가 누군지 몰랐다. 선배는 다짜고짜 ...
송필경  |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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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기대된다" 구강외과학회 송년회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이사장 김철환 이하 구강외과학회)가 지난 15일 서울역 만복림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학회 활동을 돌...
송필경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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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곤, 민주화운동의 등불이 된 이름
실천문학의 역사인물찾기 시리즈 30번째 책으로 『김병곤 평전』이 지난 11월 24일 출간됐다.『김병곤 평전』에서는 故김병곤 씨의 여섯 ...
송필경  |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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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혁명과 ‘사상의 자유’
혁명이 무엇을 뜻하는가를 뚜렷이 밝히는 건 매우 복잡하고 어렵다. 사전의 여러 풀이 가운데 하나는 기존 통치 방식을 단번에 뒤집는 일이...
송필경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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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임금 1만원'에 대한 논란
일본인은 예의바르고 친절하다고 한다. 특히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몸에 밴 친절은 세계 최고의 수준이라 정평 나 있다. 일본 택시...
송필경  |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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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베트남전 인식의 모순 2
불교 용어 제(諦)는 진실, 진리라는 뜻이다. 진제(眞諦)는 진실 그 자체며, 속제(俗諦)는 세속의 방편적 진실이라 불교에서 말한다.오...
송필경  |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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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두들겨 패라, 페어플레이는 아직"
“더 두들겨 패라, 페어플레이는 아직 이르다”“물에 빠진 미친개는, 버릇을 고칠 때까지 건져 올리지 말고 계속 두들겨 패야한다”이는 2...
송필경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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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후배들에게 깊은 존경을 보내며..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이하 건치)는 1987년 전두환의 4‧13 호헌반대 투쟁 과정에서 잉태한 조직이다. 6‧...
송필경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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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박정희 신화를 태우다!
“국가를 위대하게 만드는 것은 일차적으로 그 나라의 위대한 사람들이 아니라 셀 수 없이 많은 보통사람의 위상이다.”스페인의 철학자 오르...
송필경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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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타락한 권력을 폭풍처럼 휩쓴 혁명가!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 1926~ 2016년).우리나라에서 부패하고 타락한 권력에 대해 사상 최대의 촛불을 든 11월 ...
송필경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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