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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야만적인 '현대판 부관참시'를 보며
*본 기사는 고 백남기 농민 추모 특별판의 일환으로 배치되는 기사입니다. -편집자-작년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시위 도...
송필경  |  20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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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촛불집회 100일, 그 현장을 가다
어제, 성주 촛불 집회 100일 째.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성주 군청 옆 주차장을 밤마다 촛불 집회장으로 바뀌는 광장을 찾았다. 광장 입...
송필경  |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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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배신-진보는 진보하지 않는가?
"단순하지만 누를 길 없이 강렬한 세 가지 열정이 내 인생을 지배해 왔으니, 사랑에 대한 갈망, 지식에 대한 탐구욕, 인류의 고통에 대...
송필경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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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와 되살아나는 ‘사대주의’
조선말에 쓴 족보나 비문에는 연대 표시로 숭정(崇禎)이란 연호가 나타난다. 예를 들어 숭정 230년이라 함은 1857년을 뜻했다. 조선...
송필경  |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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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품에서 전승한 자장가의 정신
“네가 당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하지 마라.” 이 말을 사람으로서 최고의 윤리로 삼아야 마땅하리라. 또한 사람은 자신이 저지른 잘...
송필경  |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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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빛을 상상한 ‘런 아저씨’
우리는 어떤 사람의 말이나 글에서 그의 기풍이나 격조를 느낄 수 있다. 현란한 학식이나 교묘한 삶으로 위장한 경우에 우리는 일시적으로 ...
송필경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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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극우정당 참패가 준 교훈
파리에서 연쇄테러를 당한 후 지난 13일 실시한 프랑스 첫 지방선거에서 이민자를 혐오한 극우정당이 완패했다.마린 르펜이 이끄는 국민전선...
송필경  |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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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존경
김영삼 전 대통령께서 지난 22일 새벽에 88세 나이로 서거하셨다. 우리 현대 정치인 가운데 이 분처럼 경력이 화려하고 정치 유산의 공...
송필경  |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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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설(飛雪)
올해는 건치 25주년이다. 10월 3일과 4일에 건치 가족 70여 명이 제주도에서 있었던 모임은 그래서 특별했다.행사 현수막 표어는 ....
송필경  |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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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항쟁에서 나타난 세 가지 양상의 저항
국가 권력이나 지배 권력은 정당성이 없을수록 더 많은 폭력을 사용한다.민중이 국가 또는 지배자의 폭력에 수동적으로 응답하면 낙오자나 도...
송필경  |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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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레미제라블』
뉴 『레미제라블』 : 지식에 속고, 돈에 학대 받고, 권력에 굴종당하는 21세기 ‘비천한 사람들’ 낡은 잔재와 경제 불안 그리고 세계정...
송필경  |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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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에셀의 『분노하라』를 다시 펼치며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속담이 이젠 일상이다. 굵직한 뉴스마다 상식적인 판단으로는 ‘설마’ 하는 의외의 일이 다반사다.이 정권의 출발 ...
송필경  |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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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이단(異端)
이단이란 흔히 옳지 않은, 자기가 믿지 않는, 또는 엉뚱하게 주장하는 이론이나 행동을 뜻한다.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이단은 믿음으로 ...
송필경  |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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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은 국가의 개다
최근 군에서 악랄한 집단 구타로 ‘윤 일병 사망 사고’가 났고, 군 당국은 이 사건을 ‘턱하고 탁자를 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식으로 단...
송필경  |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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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아픔으로 인한 민중의 분신이 멈추길
새해 첫날 ‘방콕’않고 기운차게 몸놀림하기 위한 첫 시도는 자전거타기였다.겨울치고 바람이 차지 않고 볕은 가득했다. 아무래도 겨울이라 ...
송필경  |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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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이후
한 무리의 젊은이들이 있었다. 폭발적인 힘을 서서히 비축해온 쪽은 매우 다른 재야운동이었다. 1982년 미국 망명이 허용된 김대중이 나...
송필경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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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과 총 그리고 이성
지금 우리 사회에서 RO(Revolutionary Organization·혁명 조직)란 무시무시한 유령이 나타났다고 난리다. 그러나 우...
송필경  |  20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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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윤리가 없는 요망스러운 귀태(鬼胎)들
브루스 커밍스는 란 저서에서 위안부 문제를 이렇게 봤다.“…우리는 ‘위안부’ 문제의... 진정한 참상, 즉 왜 일본이 그것을 은폐했고 ...
송필경  |  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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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항쟁을 공격하는 세균들
...30년도 훨씬 지난 적에 배운 미생물학 수업의 기억에 따르면 박테리아 그러니까 세균은, 사람의 성격이 사람 수 만큼 다양하듯이 그...
송필경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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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한반도! 평화의 소중함
베트남 중부 지방 대부분은 언제나 무성한 야자수를 빼면 우리나라 전라도와 매우 닮은 느낌이 든다. 나지막한 산 아래 펼쳐진 너른 논과 그 사이를 가로지른 실개천 그리고 드문드문한 마을이 정감 있고 평온하다. 우리의 ...
송필경  |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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