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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중앙건치 주도권 ‘인천으로 넘어가나’
“중앙건치 활성화 및 재도약은 모범지부인 우리가 이끌겠다!”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인천지부(회장 고승석 이하 인천건치)가 지난 1일...
강민홍 기자  |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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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가 있어 ‘행복한 사회’ 만들겠다”
많은 고민을 하다가 건치 대표로 출마하려고 마음을 정리하고 나니, 문득 제가 처음 건치 활동을 시작 할 때 가 생각났습니다. 수련을 마...
박남용  |  20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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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진료 ‘공부방까지 확대’ 모색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대구경북지부(대표 정제봉 이하 대경건치)가 지난달 28일 오후 6시부터 대구 중구 동인2가에 위치한 회관 세...
강민홍 기자  |  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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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 시대로의 복귀 좌시 않겠다”
우리는 건치 20년을 맞은 2009년 용산 참사를 비롯해 사회 모든 분야에서 절차적 내용적 민주주의의 후퇴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 ...
공형찬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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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들어가는 우리 사회! 건강 되찾겠다”
건치가 창립된 지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두 번의 강산이 변하는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분노하고 때로는 환...
이흥수  |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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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암울해진 시국! 건치 재결집 필요”
“지난 10년의 편안한 시국은 끝났고, 다시 암울한 정국에 들어섰다. 더 이상 편안하게 개인적 안위만 만끽하고 있을 수가 없어 출마를 ...
강민홍 기자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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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건치 신임회장 ‘안재현 원장’ 선출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울산지부(회장 박영규 이하 울산건치)가 ‘MB정권 폭정’ 전면 대응을 위해 조직 추스르기에 나섰다.울산건치는...
강민홍 기자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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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움과 키움 모범지부 타이틀 내년에도 '쭉'
사하구 장애인복지관 치과진료사업 및 전포동 치과진료소 사업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진료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건강사회를 위한 치...
박은아 기자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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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진보운동! '새 돌파구' 찾아야…"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공동대표 송필경 소종섭 서대선 이하 건치)가 다음달 5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지난 23일 정기감사를 진행했다....
강민홍 기자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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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건치도 스무살! 21일 기념식 개최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이하 건치) 전북지부(회장 정연호)도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전주 키즈카페 ‘숲’에서 기념행사...
강민홍 기자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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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젊은 건치 만드는데 주력하겠다”
축하드린다.전북건치는 이흥수 교수님, 차상희, 김병오 선생님, 초대회장이신 황진 선생님 등이 주도해서 1989년 창립됐고, 지난 20년...
강민홍 기자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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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지부] 22차 정기총회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서울경기지부 22차 정기총회 ▪ 일시 : 2009년 12월 5일(토) 오후 7시 ▪ 장소 : 가산동 건치강당 ▪ 내용 : 1부 PM 6시 - 식전행사(활동영...
서경지부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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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지부] 회원 야유회 떠나요!
매립, 교량과 도로 건설 등 각종 개발사업으로 육지부의 거의 모든 보호구역이 사라진 지금에도 낙동강하구 일원에서는 산업단지와 교량,신공...
부경지부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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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지부] 정기 총회 및 송년회 안내
20년을 한결같이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이 광전 건치의 가장 큰 자랑입니다.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12월...
광전지부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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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부] 정기 총회 했어요!
11월 24일 울산 시민연대 교육관에서 울산건치 정기총회 개최하였습니다. 참석자는 위 사진과 같으며, 외빈으로 울산시 치과의사회 비대위...
울산지부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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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가 있어 아직 세상은 살만합니다
내가 당신을 처음 만난 건 1996년,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던 눈부신 봄날이었죠.그 전에도 잠깐씩 마주치긴 했지만 당신이 내 마음속에 들어와 또렷한 자국을 남긴 건 그때가 처음이었죠.첫 만남의 설레임과 기쁨을 안...
최정희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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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초심 변치 않는 우리가 되자
벌써 20년이 되었습니다. 소리 없이 계절이 수도 없이 바뀌더니 세월이 유수 같아서 빨리도 흘렀습니다.치과의사 몇 명이서 수공업적으로 ...
황진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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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활동! 사회운동이자 학문의 실천
젊은 날의 초상이 숨 쉬는 곳 그곳이 바로 전북 건치입니다건치를 처음 접한 것은 대학을 졸업한 때였습니다. 아직 건치가 출범을 하지는 ...
이흥수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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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전북지부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며…
전북지부의 건치가 설립된 지 벌써 20주년이 되었다니... 세월이 참 빠르구나 싶습니다. 그러나 이 말을 하고 나니, 우리 애들 엄마가...
오효원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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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건치는 ‘소중한 나의 일부분’
87학번인 제가 처음 접한 건치는 역시 학생신분으로 간접적으로 선배들을 통한 경험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93년 대학을 졸업하고 수련생활...
송정록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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